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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집필

등으로 상장폐지 기로에 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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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작성일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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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M&A)과 불법자금 유출, 현 경영진의 횡령 배임 혐의 등으로 상장폐지 기로에 놓인 가운데임시주주총회가 열린다.


셀피글로벌 최대주주인 셀피글로벌주주1호조합(대표조합원 윤정엽, 이하 ‘주주조합’)은 회사가 제출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오는.


코스닥 상장 반도체 후공정 기업 하나마이크론의 인적분할 및 지주사 설립을 위한임시주주총회가 임박한 가운데 잡음이 여전하다.


소수주주들을 중심으로 지주사 설립이 최대주주의 지배력 강화를 위함이며 사실상 물적분할과 다름이 없다는 불만이 나온다.


돌입한 한화(000880)우와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남양유업우(003925)를 중심으로 우선주주주들이 의결권의 한계를 넘어임시주주총회소집 등을 요구하면서다.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를 들고 보통주와 동일한 권리를 주장하는 소액주주의 목소리.


금양 소액주주들이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회사 안건에 찬성해달라는 '호소문'을 내놨다.


경영 위기 상황에서 소액주주들도 회사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


금양 소액주주수는 지난해말 기준 24만여명에 달한다.


9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금양은 소액주주정재형씨가.


작년 이 계획을 철회한 것에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전했다.


소액주주연대는 그룹 대표 계열사인 KG케미칼에서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게 해 곽정현 사내이사 해임에 관한 안건을 다룰 계획이며, 해당 주총 개최를 관철하고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때 A 씨와 B 사는 이사 수를 총 4명으로 하되 각각 2명을 지정하기로 했다.


이후 B 사는 2018년 법원의 허가로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 이사 3명을 추가로 선임했다.


이에 관해 A 씨는 B 사가 약정을 위반했다면서 B 사가 지명한 이사 총 5명 중 3명에.


철회한 가운데 하나마이크론은 어제 진행한 기업설명회(IR)에서 인적분할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의 핵심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인데요.


소액주주들의 불만은 여전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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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주가가 좀처럼 상승하지 않자 플랫폼에 결집한 소액주주는 급속도로 불어났다.


오는 11월께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할 계획이다.


상법상 발행주식총수의 3% 이상을 가진주주는임시주주총회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의안으로는 액면액 감소에 의한 자본금 감소와, 정관 일부 변경 등을 다룬다.